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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마스크와 의료용 방호복, 장갑, 보호안경 등을 착용하고 있다. 진재영은 "집 떠나 낯설고 지금은 살갗이 베이게 아프고요. 아프면 서럽고요. 이게 무슨 일인지.. 세상 일이 참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힝"이라며 하소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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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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