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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무6패 후 78일 만의 승점 3점이었다. 대구는 제카의 결승골을 앞세워 13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고, 30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다. 수원FC는 라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수원FC가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것은 10경기만이다.
30라운드 베스트11에는 제카를 비롯해 이진용 조진우(이상 대구) 마틴 아담, 김태환(이상 울산) 라스, 박민규 박배종(이상 수원FC) 이강현, 델브리지(이상 인천), 박지수(김천)가 이름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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