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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도 그 이유 중 하나였다. 호날두는 문을 닫은 여름이적시장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하고 싶다며 맨유에 이적을 요구했다. 첼시도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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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투헬 감독이 반기를 들었다. 그는 대신 도르트문트 시절 함께했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바르셀로나로부터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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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여름시장에서 투헬 감독의 통제하에 무려 2억5500만파운드(약 4060억원)를 투자해 8명을 영입했다. 하지만 EPL에선 3승1무2패, 승점 10점으로 6위, UCL에서는 1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 0대1로 패하며 보엘리의 지지를 잃었다.
투헬 감독의 후임으로는 그레이엄 포터 브라이턴 감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