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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흔들렸다. 나폴리의 거센 압박, 순간적인 역습에 당황했다. 전반 5분 만에 제임스 밀너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전반 16분에는 빅터 오시멘을 막다 또 한 번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반 다이크가 오시멘의 발을 밟으며 경고를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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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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