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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유럽클럽대항전 2부격인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건 2002년 이후 근 20년만이다. 호날두는 친정팀인 스포르팅CP 소속으로 2002~2003시즌 유로파리그(당시 UEFA컵) 파르티잔전에 출전한 이후 20년 동안 줄곧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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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은 최근 리그에서 호날두를 후반 조커로 활용했지만, 이날은 선발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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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상대할 소시에다드는 일본 대표 구보 타케후사와 '맨유 라이벌' 맨시티 출신인 다비드 실바가 출격한다.
맨유, 소시에다드는 셰리프, 오모니아와 같은 E조에 속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