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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계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는 이미 9일에 열릴 예정이던 번리-노리치, 트랜미어-스톡포트전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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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주말 프리미어리그 경기의 개최 여부는 9일 오전 문화미디어체육부(DCMS) 주도로 논의한 뒤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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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포츠는 속속 경기 취소, 연기를 발표하고 있다. 영국경마협회는 8일과 9일 경주를 취소했고, 9일 열릴 예정이던 잉글랜드-남아프리카공화국의 크리켓 경기도 연기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