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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물론 모유수유를 하는 여성의 모습은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이지만 주요 신체 부위가 필수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장면을 모두가 볼 수 있는 오픈된 공간에 전시하는 것은 불편하다는 지적이다. 개인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보지 않을 권리' 또한 지켜줄 필요는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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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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