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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첫 맛집인 태국 음식 전문점을 방문해 팟타이 등 현지인도 인정하는 음식들을 맛있게 먹는다. 특히 홍석천은 태국 음식점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특색있는 식재료를 멤버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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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명수는 "홍석천이 폐업한 가게에서 얻었던 노하우를 전해주면서"라며 홍석천이 이태원에서 운영하다가 문을 닫게 된 식당을 언급한다. 홍석천은 갑작스러운 박명수의 말에 당황하다가 결국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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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홍석천은 "큰일 났다. 태국 음식을 먹으니 이태원에 태국 식당을 다시 차리고 싶다. 셰프님을 꼬셔야겠다"며 음식 사업 의지를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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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