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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닭이 튀겨지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가족들이 있는 홍콩으로 돌아간 강수정은 격리를 마치고 가족들을 만나 요리를 해줬지만 남편과 아들은 반찬투정을 한 듯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큼 짜증나는 일에도 강수정은 화를 내지 않고 꾹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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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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