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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가족을 위해 매입한 건물의 총금액은 약 175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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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 2TV '1박 2일'에 출연했을 당시 조인성이 커피를 마시던 곳이 바로 동생이 운영하는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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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인성은 2017년 국내 최고층 타워에 위치한 S 레지던스의 인기 호실 두 채를 각각 45억 원에 매입했고, 2018년에는 제주도에 약 15억 원을 주고 가족용 세컨드 하우스를 매입하기도.
'연중 플러스'는 조인성이 그동안 지지해준 가족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은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