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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뮐러 트로피'로 지은 건 독일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폭격기' 게르트 뮐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뮐러는 1970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분데스리가에서 총 365골을 넣으며 최다득점자로 남아있다. 1974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뮐러는 지난해 8월, 7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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