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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쭈누_ 폰 좀...(잔소리 인스타에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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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살인 준우 군은 176cm의 듬직한 체격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얼굴은 엄마를 닮아 조막만해 벌써 9등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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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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