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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최원준에 대해 "공이 안 좋았고 제구력도 좋지 않았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스피드가 잘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던지는 요령이 있어서 이닝을 잘 소화했다." 아쉬움과 칭찬을 담은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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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출신인 김감독이 최원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앉아서 포수 플레이밍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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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승률 0.414는 두산 최저 승률로 역대 최저 승률인 0.435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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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 두산은 5위 수성에 총력을 다해야 하는 KIA를 상대로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잠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