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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를 최근 마리끌레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이하늬의 팝퀴즈"란 제목의 영상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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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꿀을 먹기도 하고 바르기도 한다. 친한 요가 선생님 부모님께서 양봉을 하신다. 진짜 꿀을 1년이 되면 기다렸다가 먹는다. 요새는 벌이 되게 많이 줄어서 작년에는 수확을 못 해 살 수 없다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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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텀블러 챙기고 1회용 사용을 자제하려고 노력하는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고, '최근 가장 크게 웃은 일'에 대해선 "제가 얼마 전에 사람을 낳았다. 제 배에서 사람이 나왔다"라며 "그 사람이 웃을 때 되게 크게 웃게 되더라. 아직 그 친구는 크게 웃지 못하는데 약간만 웃어도 제가 크게 웃게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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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