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싱어송라이터 케빈오가 추석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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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chuseok! mung and fa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빈오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비주얼의 케빈오는 캐주얼한 옷을 입은 채 멍 때리고 있는 모습.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케빈오의 '너드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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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빈오는 2015년 Mnet '슈퍼스타K 시즌7'의 우승자로,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다. 배우 공효진과 오는 10월 결혼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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