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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임신도 하고 아기도 낳고 왔다. 오늘 정확하게 80일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누구 닮았냐"는 질문에 이수지는 "태어날 땐 아빠 닮았는데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나를 닮게 됐다. 병원 갔는데 체격이 상위 1%더라. 아기가 이렇게 클 수 있냐더라"라고 답했다. 이수지의 아들 몸무게는 무려 7.2kg라고. 이수지는 "아주 많이 큰 거다. 또래들은 5kg 정도 된다"며 "원래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는데 나랑 지내면서 점점 커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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