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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중국 아빠 쟈오리징은 아들 현우를 위해 한국과 중국식 문화를 합작한 100일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열혈 아빠' 쟈오리징은 중국 전통에 따라 직접 물만두를 빚고 장수면을 뽑는 열정을 자랑한다. 그의 딸 하늘이도 아빠와 함께 동생의 100일 잔치를 준비하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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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영상에서 현우의 100일 잔치를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현우는 중국 할머니가 선물한 중국 전통 옷 탕좡을 입고, 한국 외할머니의 선물 금반지를 낀 채 기념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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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C와 다국적 아빠들은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잔치 문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중국 아빠 쟈오리징은 "중국에서는 아이가 태어난 지 한달이 되는 날 만월 잔치를 한다"고 소개했다.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는 "우리나라는 40일 되는 날 파티를 한다. 그전까지는 외부인을 집에 초대하면 안 된다"라며 다른 듯 닮은 문화를 공유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