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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 박민과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나미는 여느 때보다 행복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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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분 한 분 잊지 않고 축복해주신 그 마음 간직하면서 베풀며 잘살겠다. 남은 연휴 꽉 채워서 행복하시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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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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