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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보영은 긴 웨이브 머리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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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영은 이재규 감독의 신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내과에서 정신건강의학과로 옮기게 된 간호사 정다은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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