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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혜정과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해 7월 AOA의 따돌림 폭로 당시 "지민 외에 특히 혜정, 유나 언니와 사이는 좋았다. 방관자, 박쥐 등등 실망과 배신감을 느끼는 단어를 쓴 것은 지민 언니가 우리 집에 사과하러 온다고 한 날 알게 됐다"며 "그렇게 (지민) 욕하던 멤버들은 어디 가고 (지민) 옆에 찰싹 붙어서 좋았던 기억은 없냐는 등 지민 언니가 나가니까 다들 쪼르르 따라 나가더라. 내가 뭘 당하든 보고만 있거나 모른 채 하고 있었으니 내 입장에선 방관자"라고 언급한 만큼 이번 만남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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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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