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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대가수 이수영과 이영현의 무대로 캠핑장의 분위기가 촉촉하게 적셔지자 코너 속의 코너, 손님들의 사연 낭독회가 진행된다. 과연 손님들이 어떤 다채로운 사연을 보내왔을지 궁금증이 고조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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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라며 정색하는가 하면 "저희 굉장히 집요해요"라는 말과 함께 손님에게서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유쾌한 기싸움(?)을 벌였다고 해 과연 어떤 대화가 오간 것일지, 싸움의 승자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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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공연 도중 돌연 연장 논란이 일어 캠핑장에 싸늘한 공기가 불어닥치기도 한다. 다름 아닌 연장 전문가 박성웅이 뒷주머니에 손을 갖다 대자마자 연장이 등장할까, 일동 초긴장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 움직임 하나만으로 손님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사장님의 뒷주머니에서 예상대로 무시무시한 연장이 등장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