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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은 올해 서울대학교에 정시로 합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친아' 정지웅의 다양한 매력들과 리얼한 일상이 모두 공개된다고. 그는 "자취 6개월 차다. 온전한 나만의 공간이 생겨서 좋다"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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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웅의 남다른 모닝 루틴과 다재다능한 매력들도 모두 공개될 예정이라고. 서울대생다운 지적인 모습부터, 래퍼가 꿈인 '스무 살' 정지웅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과거 힙합 오디션에도 출연했던 정지웅은 "래퍼가 하고 싶다. 생각 나면 가사를 쓰는데, 써놓은 가사가 3~400개 정도 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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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