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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지난해 노트북 27만여 대를 팔며 점유율 7.4%로 5위였지만 올해 1분기 24만1000여 대를 판매해 점유율 16.3%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에는 2위로 올라섰다. 이는 에이수스가 지난 2월 경남교육청과 맺은 교육용 노트북 28만대 공급 계약의 물량을 1~2분기에 소화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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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교육용 스마트기기를 지속 보급하면서 교육용 노트북 시장은 지난 2019년 8만여대에서 올해 72만여대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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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공공사업에서는 원하는 운영체제(OS)나 노트북 형태가 다양하다"며 "기업들이 다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라인업을 강화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