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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가족 이야기를 하던 중 홍서범에게 미안한 일이 있다며 사과를 했다. 그는 "예전에 형 아버님이 돌아가셨을 때 내가 그때 조의금을 너무 조금했다. 2012년 당시 내가 잠깐 쉬었을 때였다. 쉬니까 마음이 움츠러들어 10만원만 했다. 그런데 다행히 전처도 조의금을 냈다더라"며 10년 전 조의금을 적게 냈던 것이 마음에 항상 걸렸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요즘은 기본적으로 30~50만원을 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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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는 경조사에 20~30만 원 정도 낸다고. 이에 김구라는 "이번에 우리 아기 돌잔치 때 어떻게 할 거냐. 재혼을 식구들끼리만 하지 않았나. 그랬더니 아내가 서운해 하더라"고 식사동 멤버들에게 돌잔치 참석을 이야기했다. 멤버들은 참석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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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는 "내가 늦둥이를 낳지 않았냐. 정관수술을 했는데 그걸 복원해서 낳았다. 묶은 게 아니라 잘랐던 것을 연결한 거다. 재생 수술을 6시간을 했다. 죽다 살아나는 줄 알았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