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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은 자신의 말투가 고민이라고 운을 뗀다. 일할 때 말투가 센 편인데 후배 간호사의 실수를 지적할 때 말투가 거칠어진다고. 특히 자신은 신규 때부터 일을 잘 했기 때문에 후배들 입장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언성까지 커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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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의뢰인은 적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수근은 "그건 본인이 모른다. 사실 불편한 사람이 10명 중 13명(?)은 있을 거다"라고 팩트 폭격을 가해 의뢰인을 충격 받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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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센 말투를 가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보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온 간호사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보살 서장훈?이수근의 이야기가 함께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82회는 오늘(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