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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의 품에 꼬옥 안겨 잠든 아들 똥별이(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이 깨어날까 봐 옴짝달싹 못한 제이쓴도 눈길을 끈다. 똥별이는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쌔근쌔근 곤히 잠든 분위기. 제이쓴은 "아빠 품에서 네시간 자는 바람에 이쓴쓰 방광 터질 거 같아"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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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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