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생후 5일 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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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추석이니 춤사위 한판"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생후 5일 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을 자는 듯 편안하게 누워 눈을 꼭 감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어 "추석이니 춤사위 한판"이라면서 마치 춤을 추듯 팔을 올리고 있는 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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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영희는 길쭉길쭉한 딸의 발이 담긴 영상도 게재한 뒤 "손가락 인 줄 알았어요"라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김영희는 출산 전 초음파 사진과 함께 "누가봐도 승열이 딸. 손도 크고, 손가락도 길고. 기왕 닮은 거 아빠 눈웃음이랑 성격도 무조건 닮아야 한단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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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지난 8일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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