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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말그대로 '멍 때리고' 있는 케빈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가운데 '멍'을 영어로 표현,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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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계 미국인인 케빈오는 1990년 8월 생으로 올해 33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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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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