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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SBS '미운 우리 새끼'가 변함없이 주간 예능 1위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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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희철이 새로 이사한 '흰철 하우스' 집들이는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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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종국은 "이 인테리어는 나도 하겠다. 흰 칠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집이 좋은데 너무 안타깝다"고 타박을 했고 김준호는 "핵전쟁 이후 지구에 남은 연구소같다"라고 했다. 질세라 이상민 또한 "희철이가 스티브 부세미 닮았는데, 부세미가 연구소 과학자 역할을 많이 했다. 이런 하얀색 옷입고"라며 폭소탄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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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김희철의 한결같은 빨간색 소파 사랑도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연신 김희철의 독특한 취향에 감탄하던 멤버들은 음식을 먹던 중 이삿짐이 도착하고 제일 먼저 금고가 들어오자 또 놀랐다. 이 와중에 김종국은 "현관에 문고리도 없는데 금고는 왜 갖고 오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특히 이 장면은 이날 17%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