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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의 상황이 좋지 않다.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6경기에서 2승3무1패(승점 9)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7위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선 첫 경기부터 크게 당했다. 나폴리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1대4로 완패했다.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이 뼈아프다. 티아고 알칸타라, 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나비 케이타 등이 이탈했다. 야심차게 영입한 다윈 누녜스가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한 것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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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상가레는 코트디부아르 출신이다. 큰 키(1m91)에 테크닉까지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다. 현재 리버풀을 비롯해 맨유, 웨스트햄, AC밀란, 레스터 시티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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