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BTs 아트페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크롭티셔츠와 와이드 팬츠, 재킷을 매치한 시크룩을 선보였다. 명품백과 신발까지, 럭셔리한 패션은 여전하다.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서 당당한 영앤리치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나 그가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공개했던 명품 제품이 가품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휘말렸다. 프리지아는 결국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숙의 뜻을 밝혔으나 6개월 만에 복귀했다.
아트페어 BTs(Boundary-/Time-less)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이번 아트페어는 주재환 이인철 등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들과 이일파 조현진 등 한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장인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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