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서 당당한 영앤리치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나 그가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공개했던 명품 제품이 가품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휘말렸다. 프리지아는 결국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숙의 뜻을 밝혔으나 6개월 만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