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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울은 일류첸코 원톱 카드를 또 빼들었다. 나상호 팔로세비치, 정한민이 2선을 구축하고 기성용과 정현철이 중원을 도맡는다. 윤종규 오스마르, 이상민 이태석이 포백을 꾸리고, 양한빈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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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강원은 9월 A매치에 최초 발탁된 양현준과 이정협 김대원을 선발 기용했다. 김진호 김동현 서민우 정승용이 미드필드진을 구성하고, 김영빈 윤석영 임창우가 스리백을 맡는다. 유상훈이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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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둔 시점, 강원이 승점 42점으로 그룹A 마지노선인 6위에 위치했다. 서울은 승점 38점으로 8위에 랭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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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번의 맞대결에선 강원이 1승 1무 우위를 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