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일고 졸업 후 SK 2차 3라운드 신인으로 2006년 입단한 김성현은 그해 1군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후 2014년에는 처음으로 100안타를 넘기며(113안타) 주전급 선수로 도약했고, 2016년에는 개인 '커리어 하이'인 한 시즌 153안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부산=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