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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럽챔피언스리그(UCL)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1시45분 원정에서 스포르팅CP(포르투갈)와 2022~2023시즌 UCL D조 2차전을 갖는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12일 스포르팅전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센터에서 공개훈련을 가졌다. 미디어에 초반 15분간 훈련이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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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모우라가 힘줄에 염증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르세유전을 앞두고는 "모우라는 여전히 뛸 수 없다. 다만 8일부터는 피치에서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모우라는 우리팀에서 필요로 하는 공격수다. 부상에서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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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이적시장 마지막 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애스턴빌라가 모우라의 영입을 노렸지만 토트넘이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시장 전문가인 피트 오로크는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모우라가 1월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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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날 훈련 후 결전지인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이동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