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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오버롤'은 지난 버전과 같은 '89'를 유지했다. 속도(88), 드리블(86), 패스(82), 피지컬(69) 같지만, 슈팅이 87에서 89로 2포인트 늘고, 수비력은 43에서 42로 1포인트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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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같은 오버롤 '89'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많다. 우선 지난 6월 국내 평가전에서 맞붙었던 1992년생 동갑내기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게임상에서 손흥민과 동급으로 평가받았다. 이에 스포츠매체 'ESPN'은 트위터 새 게시글에 두 선수의 FIFA 능력치를 비교한 이미지와 "토론"이란 단어를 적어 팬들의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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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여겨지는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와 '득점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 등 5명이 가장 높은 '91'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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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 엘링 홀란(맨시티)은 토니 크로스(레알마드리드), 마르퀴뇨스(파리생제르맹)와 함께 '88'을 기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