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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조성빈(당진시민축구단)은 3부리그인 K3리그 소속으로 유일하게 발탁됐다. 소속팀별로 보면 K리그1 구단이 14명, K리그2가 6명, K3리그 1명, 해외파 4명, 대학선수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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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감독은 "파리 올림픽을 향한 여정의 시작인 만큼 선수 개개인의 능력과 성향, 발전 가능성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려 한다. 우즈벡은 2년 전부터 팀을 구성해 지난 6월 AFC U-23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우리 팀은 첫 소집이라 새롭게 호흡을 맞춰나가는 단계이긴 하지만, 좋은 경기로 팬들에게 이 연령대 선수들의 경쟁력을 보이고 싶다"라며 첫 소집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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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김정훈(김천) 설현빈(울산) 조성빈(당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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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백상훈(서울) 이진용(대구) 황재환(울산) 강현묵(수원) 윤석주(김천) 오재혁(부천)
FW=고영준(포항) 오현규(수원) 강성진(서울) 홍시후(인천) 안재준(부천) 홍윤상(뉘른베르크) 이현주(바이에른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