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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현영표 디저트를 야무지게 먹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연휴 내내 아파 고생했던 아들을 위해 망고와 초코 과자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줬다. 여유로운 평일에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자의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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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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