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현영이 연휴 내내 아팠던 아들을 위해 달달한 디저트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현영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휴에 열이 40도까지 올라 온 몸에 열꽃이 피어서 고생한 우리 아들~~~ 아직 콧구멍하고 입 쪽에 땀띠가 남아서 오늘은 그냥 유치원 안 가기로 했어요. 둘 만의 달콤한 엄마표 디저트 타임 시간~♥♥ 생일은 아직 남았지만 오늘은 그냥 우리끼리 생일ㅋㅋㅋㅋㅋㅋㅋ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현영표 디저트를 야무지게 먹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연휴 내내 아파 고생했던 아들을 위해 망고와 초코 과자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줬다. 여유로운 평일에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자의 모습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방송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