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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걱정했던 김태연이 5번-3루수로 나선다. 김태연은 지난 11일 SSG 랜더스전에서 자신이 친 타구에 맞았다. 4번으로 출전해 4회말 타격 때 왼쪽 발등을 다쳐 교체됐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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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은 10일 SSG전 4회말, 하주석의 중전 적시타 때 2루에서 홈까지 쇄도하다가 상대 포수 이재원과 충돌했다. 이재원의 왼쪽 무릎에 막혀 왼쪽 발목이 꺾였다. 김인환은 고통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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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