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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둔 강인권 NC 감독 대행을 만났다. "시즌의 일부분일 뿐이다. 매경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라 답하는 그의 표정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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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경기를 남겨둔 현재 5위 KIA 타이거즈와는 4경기반 차이. 쉽지 않은 차이지만, 창원에서의 홈 3연전 결과에 따라 대반전의 가능성이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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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홈런 1위(11개)를 질주중인 양의지에 대해서는 "시즌 초반에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그만큼 지금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것 아니겠나"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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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노진혁 박건우 같은 베테랑 선수들이 다 같이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참들이 마음을 모아 한뜻으로 잘해주는 게 정말 고맙다."
창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