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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일, 데뷔 타석이었다. 물금고 시절부터 초고교급 유격수로 기대받았고, 동기 이재현(삼성 1차지명)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뒤론 절친이자 선의의 라이벌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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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타자의 데뷔 첫해 첫타석 홈런은 올해 처음이자 KBO리그 통산 9번째다. 특히 원년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40년 역사상 첫번째 기록에 김영웅이란 이름을 새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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