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은 시즌 개막과 함께 미드필더들의 줄부상으로 신음했다. 티아고 알칸타라, 조던 헨더슨, 나비 케이타, 파비오 카르발류, 커티스 존스,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등이 부상을 당하며 팀이 붕괴 직전까지 갔다. 급하게 유벤투스 아르투르 멜루를 임대로 영입할 지경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레알은 어떠한 상황에도 발베르데를 팔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한다. 천문학적인 금액이지만, 레알은 지조를 지켰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에도 팀의 주축 선수로 모든 대회 46경기를 뛰었으며,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중앙 미드필더가 주포지션이지만,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도 활약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에도 개막 후 7경기에 출격해 2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