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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스지는 14일(한국시각) '세 명의 프리미어리그 거인들이 주드 벨링엄의 영입에 관심을 계속 보이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무려 1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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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세계적 명문 클럽이 주목하는 재능이다. 올해 1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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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제이든 산초보다 나은 선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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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가 강력한 영입 후보로 알려졌다. 여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가 가세했다.
내년 여름 벨링엄은 이적 최대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