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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몰래 훔쳐만 보던 공 선생님의 인스타그램에서 캘리수강신청을 보고 냅다 덤벼 신청.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게 아니라 마음을 쓰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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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결론은 너무 좋았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공쌤글씨.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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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적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유하나가 첫 캘리그라피 수업이었지만, 글씨를 아름답게 써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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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