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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에서 한 영어책을 거꾸로 들고 읽는 척하고 있는 모습이 위트있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한 진 브랜드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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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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