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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젊은 소규모 디지털 창업가들이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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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에서 2019년 대비 2021년 SME 거래액 성장률은 138%로, 동기간 스마트스토어 전체 성장률인 125%를 훨씬 상회하고, 최근 5년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도 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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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빠른정산' 서비스의 누적 지급액은 2022년 8월 기준 14조4000억원을 넘겼고,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SME 비중은 93.1%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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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및 오프라인 사업자와 사용자간의 비즈니스 연결도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는 R&D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국내 기술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매출의 24.3%를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1조6551억원을 투자했다. 네이버의 전략투자조직 D2SF는 올해 6월까지 총 97개팀에 투자했으며, 이들의 전체 기업가치는 2조7000억원에 달한다. 네이버 '아젠다 리서치' 팀을 통해 외부 전문가와 내부 직원이 함께 네이버 서비스 및 기술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리포트도 발간하고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프로젝트꽃의 철학을 이어가면서 네이버 직원들이 갖춘 아이디어와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더해, SME들의 브랜딩 고도화와 로컬비즈니스의 디지털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