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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은 휴대폰을 자주 보는 고민의 주인공에 "노모포비아라고 폰을 손에 들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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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자신도 강박증이 있다고 밝혔다. 양세형은 "분명히 불 다 끈 거 확인했다. 신발 신었는데 뭔가 안 끈 거 같아서 신발 신고 가서 확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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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은영은 고민의 주인공에 "퇴근 후에는 휴대폰 확인을 안 해야 된다. 강박은 무언가를 놓칠까 봐 하는 불안 때문에 정말 놓쳐도 되는 것도 쥐고 있다"며 전문가 집단에 강박증 증상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나쁜 건 아니지만 정도가 높아져서 삶에 해가 될 수 있다"며 실질적인 조언도 해줬다. 휴대폰을 두 개 사용, 업무 폰은 퇴근하고 꺼서 개인 생활 관리를 하라고 조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