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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26세 공격수 아센시오는 레알에서 7년을 보냈다. 그리고 내년 여름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그런 가운데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아센시오를 주전으로 쓰지 않는다. 이번 시즌 개막 후 단 한 차례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고, 2번 교체로 17분을 뛴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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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아센시오의 움직임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엘치링기토TV'는 바르샤와 맨유가 새해 이적 시장이 열리면 아센시오를 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센시오는 FA 신분이 되기 전, 1월부터 해외 구단과 자유롭게 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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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아센시아고 FA가 되기 전 1월 시장에서 그를 팔아 이적료를 챙기는 게 낫다. 할인 판매 가능성도 충분하다. 바르샤와 맨유 모두 이 점을 노리고 있다고 '엘치링키토'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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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