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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팔레티 감독은 메레 골키퍼를 골문에 세웠다. 포백에는 김민재와 라흐마니를 센터백으로 포진시킨 뒤 좌우에는 마리오 후이와 디 로렌조를 투입했다. 허리에는 지엘린스키, 로보트카, 앙귀사를 넣었다. 스리톱은 크바라츠헬리아, 시메오네, 폴리타노가 나선다.
현재 나폴리는 1차전에서 리버풀을 4대1로 대파했다. 2차전에서는 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받는 레인저스를 만난다. 김민재를 축으로 한 든든한 수비진이 레인저스의 공세를 막아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승점 3점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