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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홀란은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종반 우리가 어떤 팀인지 보여줬다. 이것이 맨시티고 우리가 플레이하는 방법"이라면서 기뻐했다.
맨시티의 2골에 대해서도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경기 막판 20~25분 경기력이 자랑스럽다. 2골은 다 대단했다"고 했다. 글러면서도 "솔직히 내 골이 더 좋았다. 칸셀루의 크로스가 너무 좋았다"며 스스로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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