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함께 최준희는 밍기뉴의 '나랑 도망가자'를 올리기도 했다. 지난해 공개된 밍기뉴의 싱글앨범 '춘몽' 타이틀곡 '나랑 도망가자'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모든 것들에 지쳐버린 우리, 서로의 손을 꽉 잡고 어디론가 도망가자'는 감성 자극 가사가 어우러져 MZ 세대의 공감을 얻었던 바 있다. 최준희가 이 곡을 SNS상에 게재한 것은 최근 있었던 학폭 논란 등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것과 함께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