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나르시시스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흰색 블라우스에 블랙 반바지를 입고 엎드린 모습이다. 러블리한 메이크업으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그는 발끝을 세워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밍기뉴의 '나랑 도망가자'를 올리기도 했다. 지난해 공개된 밍기뉴의 싱글앨범 '춘몽' 타이틀곡 '나랑 도망가자'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모든 것들에 지쳐버린 우리, 서로의 손을 꽉 잡고 어디론가 도망가자'는 감성 자극 가사가 어우러져 MZ 세대의 공감을 얻었던 바 있다. 최준희가 이 곡을 SNS상에 게재한 것은 최근 있었던 학폭 논란 등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것과 함께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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